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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전주=경찰연합신문]이선호 기자 =경찰청은 5일 전국 총경 448명에 대한 상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전북경찰청은 총 20자리의 주인이 바뀌었으며, 2명은 대기 발령됐다. 발령일은 오는 8일이다.
전북청 참모진은 12명이 교체됐다. 청문감사인권담당관에는 이인영 전남 곡성서장이,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에는 설은미 전북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수사과장에는 박천환 경기남부청 치안지도관, 형사과장에는 선원 광주청 수사과장이 각각 발령됐다.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에는 김재영 서울청 치안지도관, 여성청소년과 청소년보호계장에는 최윤석 광주청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자치경찰위원회에는 강길범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자리했다.
112치안종합상황실장에는 유봉현 상황팀장이 임명됐으며, 상황팀장 네 자리는 이성재 서울청 치안지도관, 이광현 전북청 치안지도관, 이정호 전북 순창서장, 최영신 전북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이 맡게 됐다.
일선 경찰서장 자리도 8곳이 교체됐다. 정읍서장에는 강경남 전북청 형사과장이, 김제서장에는 허성수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완주서장에는 손광혁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진안서장에는 신은영 제주청 치안지도관이 발령됐다. 장수서장은 이여정 강원청 치안지도관, 임실서장은 백형석 광주청 112상황실장, 순창서장은 박삼서 광주청 112상황실 팀장, 부안서장은 조성근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각각 맡는다.
한편, 황재현 장수서장과 최홍범 112상황실장은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서울청과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로 대기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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