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엔비디아 젠슨 황 CEO, 8개월 만에 방한

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6 [18:41]

엔비디아 젠슨 황 CEO, 8개월 만에 방한

변정수 기자 | 입력 : 2026/06/06 [18:4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26.6.5/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서울=경찰연합신문]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많은 사업들을 들고 왔다. 몇 가지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깐부 회동’ 이후 약 8개월 만의 방한이다.

 

황 CEO는 입국 직후 “한국에 다시 온 것은 파트너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AI 인프라 구축은 가속화되고 있고,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는 더 큰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방문에서 “주로 공급망 조율을 논의할 것”이라며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핵심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 CEO는 “첫 번째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시스템도 성공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며 최신 AI 칩 성과를 언급했다. 또한 한국 R&D센터에 대해 “이미 채용을 시작했다. 한국은 AI와 로보틱스 전문성이 뛰어나고 세계적 제조 중심지이기에 투자하기에 훌륭한 곳”이라고 밝혔다.

 

그는 입국 현장에서 “치킨이 그리웠다”며 웃음을 보였고, “삼겹살과 삼계탕도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첫 일정으로는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으며, 이후 SK·LG·삼성·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삼쏘(삼겹살·소주)’ 회동을 진행한다.

 

또한 7일에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의 회동, 국내 AI·로보틱스 스타트업과의 간담회,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경찰 수사 신뢰 회복 위한 외부 통제 장치 검토”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