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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치두 전 민주당 청년위원장, 전주시장 출마 선언

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2/08 [17:07]

성치두 전 민주당 청년위원장, 전주시장 출마 선언

강철규 기자 | 입력 : 2025/12/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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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이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 전 위원장은 8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불법 계엄으로 큰 혼란이 있었지만 민주주의와 국가를 지켜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 국가 시스템이 바로잡히더라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국토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질적 민주주의가 완성되지 않는다”며 “현 시점에서 지역균형을 말하지 않는 것은 죄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주시장이 되면 전주광역시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김제시와의 통합을 시작으로 익산·완주·진안까지 통합해 광역 행정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철도 교통망이 경부선에 치우쳐 있다며 강원과 전주를 잇는 철도망 구축, 동서고속철도 건설, 자강기업 육성, 청년 기업 중심의 초고층 빌딩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비례)도 참석해 “성 후보는 아끼는 후배”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성 전 위원장은 진안군 안천면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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