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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씨, 특검 출석 요구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배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9:23]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씨, 특검 출석 요구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배영찬 기자 | 입력 : 2025/11/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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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소환 요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18일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우편으로 불출석 사유서를 발송했으며, 특검에는 19일쯤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는 26일, 김씨에게는 24일 출석을 요구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과 김씨 측은 기본적으로 소환 조사에는 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출석 시점을 12월 초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일정으로 날짜 조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김씨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지정된 날짜에 출석이 어렵다는 뜻을 사유서에 담았다.

 

윤 전 대통령은 그동안 특검의 소환 통보에 응하지 않았다. 특검은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강제 구인을 시도했으나 윤 전 대통령의 강한 저항으로 조사가 무산된 바 있다.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출석요구서에 ‘공직선거법 위반 등 사건’을 명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를 통한 공천 개입 의혹과 여론조사 무상 수수 의혹 등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면 관련 사건 전반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씨에 대해서는 이미 몇 차례 조사가 진행됐으며, ‘서희건설 고가 목걸이 수수’ 의혹 등 추가 조사가 예정돼 있다. 앞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2022년 3월 김씨에게 당선 축하 선물로 6천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건넸다고 자수했다. 해당 목걸이는 김씨의 영장실질심사에서 재판부에 증거로 제시되기도 했다. 특검은 김씨가 출석하면 이 외에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해군함정 선상파티 의혹 등에 대해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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