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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 “당원 주권 시대… 공천 혁명 시작”

최숙희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9:21]

정청래 민주당 대표 “당원 주권 시대… 공천 혁명 시작”

최숙희 기자 | 입력 : 2025/11/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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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헌·당규 개정 작업을 통해 ‘당원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정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기초·광역의회의원협의회 간담회에서 “당원들의 의사를 묻고 참고해 당 중앙위원회에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개정 작업 착수를 알렸다. 그는 “기초·광역의원 비례대표는 지금까지 상무위원 경선으로 뽑았지만 앞으로는 권리당원 100% 투표로 선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안을 마련했다”며 “풀뿌리 민주주의, 직접 민주주의 차원에서 이는 공천 혁명”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첫 단추”라고 규정하며, 오는 19~20일 이틀간 권리당원 164만~165만 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대의원 1인 1표 찬성 여부 △경선 후보자 4인 이상일 경우 예비경선에서 권리당원 100% 투표 시행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 권리당원 투표 도입 여부 등을 묻는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1인 1표’를 약속하며 전 당원 투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투표 참여 자격을 기존 ‘6개월 이상 당비 납부 당원’에서 ‘10월 한 달 당비 납부 당원’으로 변경하면서 당내 우려가 제기됐다. 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기준 변경은 당 지도부에 대한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번 절차는 의결이 아닌 의견 수렴 과정”이라며 “최근 당비를 납부한 당원 165만 명을 대상으로 폭넓게 의견을 듣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민주당은 이번 의견 수렴 결과를 토대로 지방선거 공천 제도 개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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