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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여사 재판 중계 신청… “국민 알 권리 보장 차원”

차현미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9:10]

특검, 김건희 여사 재판 중계 신청… “국민 알 권리 보장 차원”

차현미 기자 | 입력 : 2025/11/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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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재판 중계 방송을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중계 허가 신청서를 냈다. 특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민 알 권리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19일 예정된 문서증거 조사와 12월 3일 피고인 신문 절차에 국한해 중계 허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이를 허가할 경우 김 여사가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은 지난 9월 첫 공판 이후 약 두 달 만에 다시 공개된다. 당시 첫 공판에서는 김 여사가 법정에 입장해 피고인석에 착석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5일 공판에서는 재판 중계를 두고 특검과 김 여사 측이 대립했다. 특검이 “서증 조사와 피고인 의견 절차는 중계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하자, 김 여사 측은 “모욕주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재판부는 양측 의견서를 검토한 뒤 중계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약 8억1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지난 8월 29일 구속기소 됐다. 

 

또한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2억7천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7월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고가 목걸이 등 8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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