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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여사, ‘올해의 애국자 상’ 수상… 트럼프 대통령 이어 부부 한 해 간격 수상

사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1/08 [19:17]

멜라니아 여사, ‘올해의 애국자 상’ 수상… 트럼프 대통령 이어 부부 한 해 간격 수상

사미현 기자 | 입력 : 2025/11/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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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여사

서울=(경찰연합신문) =백악관에 따르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전날 뉴욕 그린베일 틸레스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올해의 애국자 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상은 보수 성향의 뉴스 채널 폭스 뉴스(Fox News)의 스트리밍 서비스 자회사인 폭스 네이션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가치에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4년 12월 당시 대통령 당선인이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상을 받은 바 있어, 부부가 한 해 간격으로 같은 영예를 안게 됐다.

시상식 사회자이자 폭스 뉴스의 유명 앵커 숀 해니티는 멜라니아 여사를 소개하며 “조용하면서도 완벽한 용기로 이 나라를 위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미국 영부인의 역할을 재창조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멜라니아 여사는 “여러분이 없었다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며 객석과 TV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연설에서 토머스 제퍼슨 등 ‘건국의 아버지들’을 언급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좇는 것이 바로 미국다운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은 결코 우연히 일어나지 않으며, 우리 미국인의 DNA 속에 이미 내재돼 있다. 혁신 그 자체가 애국”이라고 덧붙였다.

슬로베니아 출신인 멜라니아 여사는 1998년 뉴욕 패션쇼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만났고, 2005년 결혼했다. 2006년 아들 배런을 얻은 뒤, 같은 해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이날 연설에서도 그녀는 “저를 믿어 달라(Trust me). 저도 미국인 특유의 도전적 습관을 조금은 알고 있다”며 청중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2025년 폭스 네이션 시상식에서는 미국 우파 활동가였던 고(故) 찰리 커크를 기리는 새로운 상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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