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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 전쟁”…국민의힘, 서울 승부처 강조

손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5/11/01 [07:56]

장동혁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 전쟁”…국민의힘, 서울 승부처 강조

손현주 기자 | 입력 : 2025/11/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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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 전쟁이자 체제 전쟁”이라며 “그 성패가 서울에서 결정 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및 선출직 공직자 워크숍에서다.

 

장 대표는 “한강의 기적을 통해 자유대한민국이 승리하는 국민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 싸움을 시작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는 정권을 내주고 3개 특검을 맞았지만 이제 그 힘이 약해지고 있다. 어두운 터널을 거의 다 빠져나왔고, 더불어민주당이 그 터널로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하나로 뭉쳐 싸운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이날 워크숍에서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말살하고 법 앞의 평등과 삼권분립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천벌 받아야 한다”며 “다가오는 선거에서 표로써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겨냥해 “인터넷에 ‘애지중지 현지 뭐지’라는 말이 떠돈다”며 “어떤 사람인지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 대통령실을 뒤에서 흔드는 것은 비선 실세 아니냐”고 비판했다. 그는 “부동산 정책만 봐도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 이득을 위한 것”이라며 “국민은 더는 속지 않는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들이 참석했으며, 오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정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을 핵심 승부처로 규정하고, 조직 결속과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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