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안동이 키운 김원태 치안감, 그 길에 응원을 보냅니다” — 송유영 기자의 고향 사랑
김원태 내정자의 앞길은 이제 새로운 도전에 놓여 있다
[칼럼] “안동이 키운 김원태 치안감, 그 길에 응원을 보냅니다” — 송유영 기자의 고향 사랑김원태 내정자의 앞길은 이제 새로운 도전에 놓여 있다
▲경찰연합신문 송유영칼럼리스트묵묵함 속의 뚝심, 화려함보다 진중함을 택하는 정신이 그대로 녹아든 결과라고 생각한다
서울=(경찰연합신문) = 경찰연합신문의 칼럼리스트이자 30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 송유영 씨가 최근 치안감으로 승진한 김원태 인천국제공항 경찰단장에 대해 깊은 감회를 전했다. 송 기자는 “안동이 낳은 입지전적 인물 김원태 치안감의 승진은 고향 사람 모두의 자부심”이라며 “그의 길에 한없는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송 기자 역시 안동 출신으로, 오랜 기자 생활 동안 고향의 정신문화와 인물들을 꾸준히 조명해왔다. 그는 “안동은 선비의 고장일 뿐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키워내는 땅”이라며 “김 치안감의 36년 경찰 인생은 그 정신의 결정체”라고 평가했다.
경찰 조직에서 순경으로 시작해 치안감까지 오른 김원태 단장은 정보 경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大) 정보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송 기자는 “출발이 어디든, 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김 치안감의 여정은 후배 경찰관들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송 기자는 칼럼을 통해 “안동에서 나고 자란 이들이 세계 어디서든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사례”라며, 고향 안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경찰연합신문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안동의 인물과 문화, 공동체 정신을 꾸준히 소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원태 치안감의 앞길에 대해 송 기자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고위 간부로서 더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되겠지만, 안동이 키운 인물답게 묵묵히 그리고 당당히 그 길을 걸어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송 기자는 마지막으로 “고향의 이름을 다시 빛낸 김 치안감에게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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