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이준석 98.22% 찬성률로 개혁신당 당 대표에 산츨돼

임민호 기자 | 기사입력 2025/07/28 [07:21]

이준석 98.22% 찬성률로 개혁신당 당 대표에 산츨돼

임민호 기자 | 입력 : 2025/07/28 [07:21]
본문이미지

 

27일 개혁신당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다.

이날 단독으로 출마한 이 의원은 찬반투표에서 2만 5,254표를 얻어 찬성률 98.22%를 기록했다.

이 신임 대표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대한민국 정치에 있어서 지금까지 관성처럼 해왔던 것을 과감히 바꿔내겠다"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정당 정치의 모든 것을 나사 한 조각부터 재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7명이 출마한 개혁신당 최고위원 선거는 당원 득표율과 여론 득표율을 합산해 선출했으며, 김성열·주이삭·김정철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지명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정청래·박찬대 만찬 회동…민주당 내 ‘친명-친청’ 갈등 완화 신호탄 되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