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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유성구의원, 전국 최초 방재디자인 진흥 조례 발의

백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6:37]

김미희 유성구의원, 전국 최초 방재디자인 진흥 조례 발의

백진우 기자 | 입력 : 2024/07/10 [16:37]

▲ 김미희 유성구의원, 전국 최초 방재디자인 진흥 조례 발의


[경찰연합신문=백진우 기자] 제272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10일)에서 김미희 의원이 발의한 ‘유성구 방재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심의를 통과했다.

재난 재해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재디자인에 대한 조례를 발의한 것은 김미희 의원이 전국에서 최초이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및 재해 발생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재디자인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방재디자인의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자문위원회 설치, 위탁 및 협조 등 방재디자인의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조례발의에 앞서 김미희 의원은 5분발언과 구정질문 등을 통해 각종 재난 재해에 맞서기 위한 방재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우리 구에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정책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방재디자인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 왔다.

김미희 의원은 “이 조례를 통해 유성구가 선도적으로 방재디자인을 도입해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방재디자인의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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